건설
[건설] 국토부, 도심 주택 공급 돌파구 마련… 규제 완화와 금융 특례로 非아파트·수도권 착공 전방위 지원
김편집||조회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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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에서 6만2천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착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규모로 3기 신도시 1만8천200가구가 포함됐다.

LH가 중소기업 성장신기술 특화 공모를 발표했다. 스마트건설과 주거혁신 등 11개 분야에서 우수 신기술을 발굴해 현장 적용을 지원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AI 도입으로 건설업 생산성이 최대 20% 향상되고 비용은 15%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 기간도 30% 단축되는 등 6대 변화로 산업 구조가 재편되고 있어 현재를 '골든타임'으로 진단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국민의 희망을 가꾸는 기업' 비전으로 주택 공급과 도시 개발을 통한 국민 주거복지 향상에 나서고 있다. 공공주택 공급, 신도시 개발, 스마트시티 구축 등을 통해 국민의 주거안정과 도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