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리스토네 조르다노, ‘형상과 물질’의 경계를 허무는 바닥재의 미래 제시](/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470365559-cc086b9c02a81df0.jpg&w=1200&q=75)
디자인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리스토네 조르다노, ‘형상과 물질’의 경계를 허무는 바닥재의 미래 제시
김편집||조회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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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 리스토네 조르다노, ‘형상과 물질’의 경계를 허무는 바닥재의 미래 제시](/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470365559-cc086b9c02a81df0.jpg&w=1200&q=75)
![[디자인 리뷰]의식과 자연의 조우, KOHLER가 제시하는 조형적 배스하우스의 미래](/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126233051-faf57d70b57a5be2.jpeg&w=1200&q=75)

144년간 공사가 진행된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이 2026년 6월 10일 중앙 첨탑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구겐하임 아부다비, 오바마 대통령 센터 등과 함께 글로벌 건축 메가 프로젝트의 완공 러시가 예상된다.


한국조명신문이 제호를 '조명디자인'으로 변경하며 조명 분야의 디자인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는 조명 산업이 기능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KCC글라스 홈씨씨가 한국실내건축가협회와 공동으로 '2026 인테리어 세미나'를 개최해 주거 공간 트렌드와 제품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정의 공간'을 핵심으로 한 주거 트렌드가 제시됐다.

대전광역시가 제1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건축·인테리어부터 그래픽·제품디자인까지 전 분야가 참여 가능하며, 시민 체감형 공공공간 혁신 아이디어 발굴이 목적이다.

삼성전자가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에서 840㎡ 규모의 오픈랩 전시관을 통해 12개 몰입형 공간과 120여점 디자인 자산을 공개하며 사람 중심 AI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