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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에 대한 검색 결과 18건
![[건축]목조 건축의 지평을 넓히다: 200m급 대공간 목구조 기술개발의 함의](/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122514948-6b9c0d1615776201.jpg&w=1200&q=75)
충남도가 2030년까지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8만6500t 감축을 목표로 하는 제3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신축 건물 에너지성능 기준 강화와 기존 건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보령시가 노후 노인종합복지관의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한 그린리모델링사업 설계공모를 4월 28일 공고했다. 지역제한 제안공모로 진행되며 참가등록은 5월 1일부터 시작된다.

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국내 건축설계 업계에서 BIM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Design BIM Architect 수요가 급증하며 스마트 건축 진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정부가 3기 신도시 민간 건축물 ZEB 의무화를 확대하면서 건설업계가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기 비용 2% 증가하나 5~6년 회수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이 친환경건축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녹색건축·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와 전문교육 과정 운영을 담당한다.

건축공간연구원이 건축물 에너지 소비 총량제 도입을 위한 제도 개선 방향 리포트를 발표했다. 2035년 온실가스 53~61%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 유도형 규제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대전에 완공된 지상 7층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가 국내 최고층 목조건축물로 기록됐다. 1,363㎥ 목재 사용으로 승용차 100대 연간 배출량에 상당한 1,249톤 탄소를 저장하는 효과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