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뉴스
소규모 폐기물 신고제가 바꿀 건축 문화: 규제를 넘어 자원 선순환의 거점으로
광명시가 인테리어·리모델링 등으로 발생하는 5톤 미만 공사장 폐기물에 대해 배출신고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폰 앱 '지구하다'를 통한 사전신고가 필수이며, 위반 시 단계별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김편집||조회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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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인테리어·리모델링 등으로 발생하는 5톤 미만 공사장 폐기물에 대해 배출신고제를 전면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스마트폰 앱 '지구하다'를 통한 사전신고가 필수이며, 위반 시 단계별 행정조치가 취해진다.

LX하우시스의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 테라조'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제품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이탈리아 전통 테라조 무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최대 25% 재활용 원료 사용으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충남도가 2030년까지 건물부문 온실가스 배출량 8만6500t 감축을 목표로 하는 제3차 녹색건축물 조성계획을 발표했다. 신축 건물 에너지성능 기준 강화와 기존 건물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탄소중립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정부가 3기 신도시 민간 건축물 ZEB 의무화를 확대하면서 건설업계가 친환경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초기 비용 2% 증가하나 5~6년 회수 가능할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