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축
현대건설-KICT 손잡고 스마트 인프라 혁신...SDR·하이퍼루프 개발 박차
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DR, 하이퍼루프 등 차세대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섰다. 탄소중립 건축, 건설 로보틱스, 스마트건설 등 포괄적 기술 혁신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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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DR, 하이퍼루프 등 차세대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섰다. 탄소중립 건축, 건설 로보틱스, 스마트건설 등 포괄적 기술 혁신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서울 압구정과 반포 지역 총 8.7조원 규모 재건축 수주전이 본격화됐다. 신반포19·25차는 삼성물산과 포스코이앤씨 2파전, 압구정5구역은 현대건설과 DL이앤씨 맞대결 구도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DL이앤씨 '아크로'가 다방 조사에서 46.1% 득표로 6년 연속 하이엔드 아파트 선호도 1위를 차지했다. 커뮤니티 시설 선호도가 전년 대비 6.1%p 상승하며 하이엔드 아파트의 새로운 선택 기준으로 부상하고 있다.

현대건설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하이퍼루프, SDR 도로, 탄소중립, 로보틱스 등 첨단 인프라 기술 공동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건설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기술 선점을 위한 협력이 본격화됐다.

2026년 1월 건설수주가 14.2조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9.9% 급증했다. 공공수주 75.4%, 민간수주 26.8% 증가하며 공공 토목과 민간 주택이 증가를 견인했다. 2026년 SOC 예산 7.9% 증액으로 공공 중심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