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개월간 중소·중견 건설사 폐업신고가 1051건을 기록해 12년 만에 최대 규모를 나타냈다. PF 심사 강화와 지방 미분양 부담으로 비수도권 중심의 유동성 위기가 심화되고 있어 정책적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2026년 1월 건설수주 14.2조원…공공 토목·민간 주택 중심 39.9%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