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세계적 건축 거장 사로잡은 LX하우시스 ‘하이막스’, 英 레딩역 외벽 빛내다

김편집 기자

출처: www.newswire.co.kr

[제품] 세계적 건축 거장 사로잡은 LX하우시스 ‘하이막스’, 英 레딩역 외벽 빛내다
LX하우시스 홍보센터, "글로벌 랜드마크 수놓는 LX하우시스 인조대리석!" 발췌(26.5.28)

LX하우시스가 유럽과 북미 등 해외 주요 랜드마크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공급을 늘리며 글로벌 명소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LX하우시스는 영국 버크셔주의 교통 요충지인 ‘레딩 기차역(Reading Station)’ 외관 벽면에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HIMACS)’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의 저명한 건축 디자이너 ‘스튜어트 멜로즈(Stuart Melrose)’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멜로즈는 빛이 투과되는 특성을 지닌 ‘하이막스 루센트’ 제품을 선택, 이를 LED 조명과 결합한 대형 백라이트 벽화로 재탄생시켰다. 이는 지역의 역사성을 감각적이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공 예술 사례로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방한을 통해 LX하우시스의 생산라인과 디자인센터를 직접 확인한 스튜어트 멜로즈는 “뛰어난 내구성과 이음새 없이 매끄러운 시공성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향후 인테리어필름과 벽장재 등 다양한 자재로 협업을 넓히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하이막스가 세계적 건축가들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천연 석재로는 불가능한 유연한 곡면 가공성과 독보적인 투광성 덕분이다. 이미 중국 광저우 오페라하우스, 독일 포르쉐 전시장, 미국 뉴욕 브루클린박물관 등 글로벌 명소의 건축 미학을 완성하는 자재로 쓰이며 가치를 인정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적인 거장들과의 협업을 지속해 글로벌 시장 선두권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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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집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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