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리뉴얼로 하이엔드 강마루의 미학적 기준 제시

김편집 기자

출처: www.dongwhanewsroom.com

[신제품] 동화자연마루, ‘진 테라’ 리뉴얼로 하이엔드 강마루의 미학적 기준 제시

국내 건장재 시장을 선도하는 동화기업(대표이사 채광병)의 건장재 브랜드 ‘동화자연마루’가 프리미엄 강마루 ‘진 테라’의 신규 패턴 9종을 출시하며 바닥재 시장의 세분화된 취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은 인테리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고무적인 변화로 평가받는다. 가장 주목할 점은 나뭇결 무늬와 표면 엠보싱을 일치시키는 기술을 통해 구현한 압도적인 사실감이다. 단순히 나무의 외형을 복제하는 수준을 넘어, 원목 고유의 입체적인 질감을 정교하게 재현함으로써 강마루의 기능적 장점과 원목의 심미적 가치를 동시에 확보했다. 특히 신규 패턴들은 동일한 우드 톤 내에서도 색감과 질감을 다각화하여, 공간의 조도와 가구 배치에 따른 디자이너의 세밀한 연출을 가능케 한다.

설계적 측면에서의 강점도 뚜렷하다. 일반 강마루 대비 월등히 넓고 긴 광폭 규격을 채택하여 주거 공간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시공 후 시각적인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또한 동화기업의 독자적 기술이 집약된 친환경 SE0 등급 나프 보드를 적용, 내구성과 내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이는 원목이나 합판마루의 고질적인 문제인 수분 변형과 외부 충격에 대한 취약성을 기술적으로 극복하여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인 결과다.

동화기업 마케팅 관계자는 석재 패턴에 이어 이번 우드 패턴 리뉴얼을 통해 바닥재 트렌드의 선도적 지위를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다.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현대적 심미안을 만족시키는 ‘진 테라’의 이번 행보는 하이엔드 인테리어를 지향하는 건축가와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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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집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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